🖊️ 볼펜
굵기가 거의 일정하고 속도에 아주 조금만 반응합니다. 가장 익숙한 필기감이라 계약서·신청서 등 공식 문서에 가장 많이 쓰입니다.
설치도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아래 패드에 서명하고 배경이 투명한 고화질 PNG로 바로 내려받으세요.
🔒 그린 서명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서버 업로드·저장이 전혀 없습니다.
또박또박한 서류용이라면 볼펜이나 젤펜, 흘려 쓰는 사인이라면 만년필이나 붓펜이 잘 어울립니다.
계약서에는 검정·남색이 무난합니다. 굵기는 서명 크기의 대략 8~12분의 1 정도가 자연스럽습니다.
선이 떨린다면 부드러움 값을 올려 보세요. 획을 잘못 그었다면 되돌리기(Ctrl+Z)로 한 획씩 취소할 수 있습니다.
기본값이 투명 배경이라 문서에 붙여 넣어도 흰 사각형이 생기지 않습니다. 인쇄물에 쓸 계획이라면 해상도를 3~4x로 올리세요.
굵기가 거의 일정하고 속도에 아주 조금만 반응합니다. 가장 익숙한 필기감이라 계약서·신청서 등 공식 문서에 가장 많이 쓰입니다.
굵기 변화가 전혀 없는 균일한 선입니다. 스캔한 도장처럼 또렷하게 보여야 할 때, 또는 아주 작은 크기로 축소해 쓸 때 유리합니다.
빠르게 그은 획은 가늘고 천천히 그은 획은 굵어집니다. 획의 시작과 끝이 자연스럽게 가늘어져 실제 잉크로 쓴 사인과 가장 비슷합니다.
굵기 변화 폭이 가장 큽니다. 이름을 크게 흘려 쓰는 사인이나 캘리그래피 느낌의 서명에 어울립니다.
납작한 펜촉을 흉내 냅니다. 획의 방향에 따라 굵기가 달라져 서양식 필기체 서명이 멋있게 나옵니다. 펜촉 각도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두껍고 반투명한 사인펜입니다. 한 획 안에서 선이 겹쳐도 얼룩이 생기지 않도록 처리되어 있습니다.
흑연이 종이에 걸리는 거친 질감을 표현합니다. 격식보다 손맛이 중요한 곳에 사용하세요.
투명 배경 PNG로 저장한 뒤 PDF 편집기(Acrobat, 알PDF 등)에서 이미지 삽입으로 불러오면 서명 부분만 깔끔하게 얹힙니다. 흰 배경 PNG를 쓰면 아래 글자가 가려지니 주의하세요.
이미지를 삽입한 뒤 배치를 글 뒤로 또는 글자처럼 취급 해제로 바꾸면 서명란 위에 자유롭게 놓을 수 있습니다. 클립보드 복사 버튼을 쓰면 파일을 거치지 않고 바로 Ctrl+V 할 수 있습니다.
메일 하단 서명란이나 명함 디자인에 손글씨 사인을 넣으면 인상이 확 달라집니다. 인쇄용이라면 SVG로 저장하세요. 아무리 확대해도 계단 현상이 없습니다.
SVG 파일은 일러스트레이터·피그마·이니스케이프에서 바로 열리고 경로(path)로 인식되어 색 변경, 두께 조절, 커팅 데이터 제작까지 가능합니다.
저장되지 않습니다. 그리기부터 이미지 변환·다운로드까지 모두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실행됩니다. 서명 데이터를 전송하는 통신 자체가 없으므로 인터넷 연결을 끊은 상태에서도 동작합니다.
부드러움 값을 70 이상으로 올려 보세요. 손떨림과 마우스 특유의 각진 움직임을 보정해 줍니다. 또한 만년필·붓펜처럼 속도에 반응하는 펜은 급격한 방향 전환을 가늘게 처리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가능하다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손가락 또는 스타일러스로 그려 보세요.
네. 투명 배경 PNG 저장 버튼으로 받은 파일은 알파 채널이 포함되어 있어 서명 획 외의 영역이 완전히 비어 있습니다. 패드에서 투명 배경 격자 보기를 켜면 어느 부분이 투명한지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면에서만 볼 문서라면 2x면 충분합니다. 인쇄하거나 크게 확대할 예정이라면 4x를 권장합니다. 크기에 상관없이 완벽한 품질이 필요하다면 벡터인 SVG로 저장하세요.
이미지 형태의 서명은 당사자가 합의한 일반 문서에서 널리 사용됩니다. 다만 공인전자서명(공동인증서 등)이 요구되는 절차에서는 해당 기관이 지정한 인증 수단을 사용해야 합니다. 중요한 계약이라면 사전에 상대방과 서명 방식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가능합니다. 오히려 손가락이나 스타일러스로 그리기 때문에 마우스보다 훨씬 자연스러운 서명이 나옵니다. 화면을 가로로 돌리면 패드가 넓어져 쓰기 편합니다.